스파 역삼팡팡 [제니]○●▷완벽한 그녀 말이 필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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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완벽한 그녀 말이 필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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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두깍기인형 쪽지보내기    조회 조회   |   9   댓글 댓글   |   0 2019-01-13 10:20



주말인데도 일때문에 후다닥 일마치고 팡팡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 타고와서 역에서 나와서 걸어가는데 진짜 역에서 몇분 안 걸리네요 3~4분정도


 


입장해서 실장님 만났는데 참 친절하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십니다


 


천천히 씻고 나와보니 그사이에 손님이 몇분이 오시네요


 


저는 바로 옷 입고 스탭분 따라서 방으로 이동했어요


 


방에서 음료수 마시고 핸드폰 잡으니 바로 관리사님 들어오시길래 핸드폰은 다시 내려놓고


 


인사하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은 젊어 보이시는데 의외로 마사지하시는 걸 보니까 체력도 좋으셨습니다


 


시작해서부터 끝날때까지 한결같이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도 좋았구요


 


받아보니 마사지도 잘 하시더라구요 요소요소 짚어주는 것도 잘 하셨고...


 


아마 가보시면... 무난하게 마사지는 만족하실 듯 합니다




마무리 매니저로는 제니라는 분을 만났네요


 


외모로는 내상 없을 것 같았고 몸매도 홀복이 약간 타이트한? 느낌이었는데


 


가슴은 C컵인데 몸매는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비주얼이 괜찮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가와선 인사하고 간단하게 준비하고 탈의합니다


 


알몸를 보니 존슨이 더욱 꼴릿하네요... 그러던 와중 몸을 포개서 살짝 부빈 후 애무해줍니다


 


꼭지와 기둥 애무를 받은 후 본게임으로 돌입하는데 장비를 잘 채워주고 살짝 손으로 만져줘서


 


넣기 좋게 딱딱하게 만들어준 뒤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쪼임이 너무 좋네요


 


이 언니도 체력이 좋은지 여성상위에서 쿵떡쿵떡을 정말 열심히 해주고


 


제가 요청하고 나서야 체위 바꾸고 아래에서 좋은 신음을 흘려줍니다


 


쪼임도 좋아서 오래 못하고 금방 마무리했구요... 끝나고 나서도 이뻐보이는 언니였어요


 


정말 맘에 들었네요 다음주에 또 방문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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